Projects / Media Director 미디어 디렉터

Project UL-SSI-GU

Global Pungmul Project 글로벌 풍물 프로젝트

 

Project UL-SSI-GU (프로젝트 얼씨구) Presented by Global Pungmul Institute in Chicago, USA

 

Project Co-directors: Byoung Sug Kim in Chicago, USA & So Ra Kim in Seoul, Korea

 

Media Director: Deborah Kim in Sydney, Australia 

 

Appreciative members of the audience call out “Ul-ssi-gu joht-ta!” as they enjoy pungmul, Korean drumming. This simple, joyful exclamation ties together the players and the audience, binding them within the drumming experience of pungmul. The audience’s cries of “Ul-ssi-gu joht-ta!” and the answering rhythms of the players are an expression of community ties. Project UL-SSI-GU seeks to foster a global sense of community by designating August 15 for street performances of drumming around the world. August 15 is the day on which Japan surrendered in 1945, in effect ending World War II. The end of the war symbolizes both a global call for peace and the liberation of colonies and other occupied territories. GPI organized Project UL-SSI-GU 2014 as a way to bring together Korean drumming ensembles to celebrate the end of war and colonialism and to renew the call for peace. That year, 13 ensembles from eight countries participated, resulting in near simultaneous performances around August 15, 2014, in South Korea, Mexico, Russia, Australia, Malaysia, Japan, Canada, and the United States. This year, 2015, marks the 70th anniversary of the end of World War II and Liberation Day of Korea. In 2015, GPI invites not only pungmul groups, but other ethnic percussion ensembles to join us in calling for world peace and resisting the near constant state of war across the globe. As we play percussion music together around the world, GPI and its international community of percussionists call for mutual respect and peace. Join us! We welcome your participation as fellow performers beating the drums of peace.

우리의 풍물 장단에 어깨춤 덩실거리면 저절로 나오는 추임새, “얼씨구 좋~다.” 이 추임새는 풍물 치배들과 모인 사람들 모두, 하나의 신명으로 통했음을 의미합니다. “얼씨구 좋~다” 추임새를 넣으면 다시 흥겨운 풍물 가락으로 받으면서 하나가 되는 것은 바로 우리들 삶의 공동체를 상징합니다. '프로젝트 얼씨구 2014' 참여 단체 여러분, 그리고 페친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을 '프로젝트 얼씨구'에 초대합니다!!!

 

'프로젝트 얼씨구 2014'를 통해 한국, 미국, 호주, 말레이시아, 러시아, 캐나다, 멕시코, 일본에 있는 13개 풍물단체가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는 거리 공연을 통해 '얼씨구 좋~다'를 외치며 전세계 풍물 공동체를 만들었습니다. 2015년은 광복 70주년이며 동시에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 입니다. 8월 15일은 일본이 1945년 2차 세계대전 항복을 선언한 날로써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식민지 국가가 해방된 날입니다. 8월 15일을 단지 우리의 광복만이 아닌 타국가의 해방 및 전쟁 종전, 나아가서는 세계 평화를 기념하는 ‘프로젝트 얼씨구 2015’로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와 같이 해방된 타민족 타악 단체들도 본 프로젝트에 초대해서 ‘프로젝트 얼씨구’가 광복절을 넘어 전세계 타악인들이 함께하는 세계 평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세계 어디에 있든지, 2015년 8월 15일에는 꽹과리, 장구, 북, 징을 들고 거리로 나와서 우리 모두 함께 풍물을 쳐 봅시다. 그리고 타민족 타악 단체들도 초대해서 전 세계 모든 이들과 함께 “얼씨구 좋~다”를 외쳐보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계시는 도시에서 8월 15일 ‘프로젝트 얼씨구 2015’ 공연을 기획하고 참여하실 분들은 연락바랍니다. 공동 기획연출자: 김병석 Global Pungmul Institute (GPI) 사무국장, bkim@soribeat.org & 김소라, 여성 연희단 노리꽃 대표, sorakim0218@gmail.com. 미디어 디렉터 데보라 김, dkim522@gmail.com. GPI는 시카고 밀레니엄 공원에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GPI 청소년 풍물단 SoriBeat (소리빛) 뿐만 아니라 샌디에고 풍물학교 단원들, 한국에서 초청하는 평택농악 보존회와 함께 타민족 타악팀을 섭외 중입니다. 서울에서는 여성 연희단 '노리꽃'이 인사동 쌈지길에서 '프로젝트 얼씨구'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시드니에서는 호주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및 사물놀이 워크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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